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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대학과 다양한 전형 속에서 학생에게 꼭 맞는 대학과 전형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제 교육 컨설팅이 필수입니다.

입학사정관 전형이 대폭 확대되고 공인 성적을 비롯하여 비교과 활동과 학생의 능력, 잠재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가 왔습니다.

학생의 현 상황과 목표 대학의 합격 가능성을 분석하고 미래의 진학 가능성을 진단하며 공인 성적 관리와 꾸준한 비교과, 진로, 진학 관리를 통해 원하는 대학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컨설팅의 기본입니다.

또한 입학사정관 전형이 대폭 확대되는 작금에는 학생 개개인의 컨설팅을 넘어 일선 고교에서도 진학, 진로 카운슬링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세한와이즈컨설팅에서는 일선 학교에 갖추어야 할 진학, 진로 카운슬링의 연구 개발과 더불어, 정확한 정보 및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사와 고객학교, 학부모님께 최상의 교육컨설팅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입학사정관제 전형 대폭 확대
전체 47개 학교 참여(입학사정관 부분 참여 전형으로는 총 87개 대학 참여)
전형 모집 인원 4배 이상 증가
2009학년도 4,555명 → 2010학년도 20,695명
현재 각 상위권 대학 모집 인원의 10%~27% 수준

입학사정관제 확대를 위한 국고 지원금 확대                                     

  (2008년 158억 집행, 2009년 236억 : 중앙일보, 대학교육협의회)
점수 위주의 학교와 전형들의 입학사정관제 전형 참여 증가
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의 중요성 증가
 

 

   (2009.11.12 동아일보 발췌)
입학사정관제 전형 2010학년도 보다 더욱 확대 실시 예정
2011학년도 고려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전체 모집 정원의 55.6%인 2320명 선발 예정 국제학부 전형과 체육특기자 전형을 제외한 모든 수시 전형에 입학사정관 참여 예정
2011학년도 성균관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글로벌리더II 전형 신설 예정 전년대비 144명 늘어난 770명을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선발 예정
2011학년도 경희대 입학사정관 전형 정원을 2010학년도 13%(680명)에서 24%(약1300명)로 2배 가량 확대 예정
2011학년도 한국외국어대 사범대 학생 선발에 입학사정관 전형 적극 활용하여 심층 면접 시 모의 강의 평가를 도입하는 방안 검토 중